Sessions Live, 오는 6월 19일 Joy Ruckus Club과 함께 ‘더보이즈’와 ‘비’가 출연하는 K-POP 슈퍼페스트 선보인다

서울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생중계되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K-POP 페스티벌임과 동시에 서구권에서 가장 큰 K-POP 가상 음악 축제가 될 것이다.

티켓 구매: sessionslive.com/joyruckusclub

(고해상도 이미지 다운로드)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2021년 5월 28일 – 이번주 ‘I Hate Being Hated’ (sessionslive.com/ihatebeinghated) 발표 이후, Sessions Live(이하 ‘세션스’)는 세계 최대의 아시안 음악 축제인 Joy Ruckus Club(이하 ‘조이 러커스 클럽’)과의 또 다른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 ‘K-POP 슈퍼페스트’는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일요일인 2021년 6월 19일 저녁 9시(한국시간 6월 20일 오전 10시)에 https://sessionslive.com/joyruckusclub에서 생중계된다.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팝 슈퍼스타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라인업에는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K팝 그룹 더보이즈(The Boyz), 한국의 전설적인 팝 스타 비, 파워풀한 보컬리스트이자 음원차트 1위에 빛나는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에일리, 그리고 K팝의 가장 신나는 래퍼이자 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제시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보이그룹 AB6IX, 미국 시장 진출을 예고한 걸그룹 모모랜드, 가수 겸 래퍼 헤이즈, 보이그룹 크래비티, 화려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라이브의 ‘완성형 아이돌’ 골든차일드, 감성과 아련함의 대명사 ‘믿고 듣는’ 러블리즈, 래퍼 블루(Bloo), DJ 소다 등과 함께 무대를 펼친다. 이번 글로벌 행사의 진행은 K팝 열풍을 이끄는 알렉사(AleXa)와 더보이즈의 케빈이 맡는다.

서울의 ‘예스24 라이브 홀’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촬영이 진행되는 K-POP 슈퍼페스트는 단 하루 동안 열리는 페스티벌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K팝 페스티벌임과 동시에 서구권에서 가장 큰 K팝 가상 음악 축제가 될 예정이다.

조이 러커스 클럽(Joy Ruckus Club)의 창립자인 쿠블라이 권(Kublai Kwon) 대표는 아시아계 미국 음악의 선구자로 이름을 떨쳤다. 그는 한국 최초의 K팝 음악 장르 창시자이자 슈퍼스타인 故 신해철과 사촌 관계다. 권 대표에 따르면, 이 새로운 축제를 통해 오늘날의 K팝 슈퍼스타들을 선보임으로써 그의 유산을 기린다.

세션스의 공동 창업자인 팀 웨스터그렌(Tim Westergren)은 “세션스의 성장은 아시아 전역에서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 194개국의 팬들에게 훨씬 더 큰 행사를 선보이는 것인 만큼, K-POP 슈퍼페스트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상징합니다. 세션스만의 독특한 게임화와 마케팅 조합으로 아티스트들의 참석과 수익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며, 쿠블라이, 조이 러커스 클럽과의 파트너십은 더욱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세션스의 페스티벌 및 아티스트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벤트 티셔츠, NFT 영상, 사인 포스터, 아티스트와 1:1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가상 만남 이벤트 등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세션스가 K-Pop 전용 페스티벌을 홍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라인업
AB6IX
에일리
알렉사 (AleXa)
블루 (Bloo)
크래비티
DJ 소다
골든차일드
헤이즈
제시
러블리즈
모모랜드
비
더보이즈

라인업 소개:

AB6IX
4인조 보이그룹 AB6IX는 2019년 데뷔 전부터 슈퍼스타였다. 박우진과 이대휘가 K팝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했고,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끈 K팝 보이밴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 합류했다. 김동현은 2년에 걸쳐 2장의 EP 앨범과 1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면서 듀오 그룹 MXM으로 데뷔했다. 정웅은 가요계에서 ‘슈퍼 연습생’으로 알려져 왔다. 이 4인조는 최근 네 번

째 EP 《Mo’ Complete: Have a Dream》을 발매했다.
에일리
미국 콜로라도에서 태어나 뉴저지에서 자란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에일리는 2010년 한국으로 이주한 이후 한국 가요계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2012년에 데뷔한 이후 싱글 “Heaven”으로 파워풀한 보컬리스트로 이름을 떨치며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그 이후로 수많은 상을 휩쓸고 있다. 2017년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올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곡이자 역대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사운드트랙이 되었다. 2019년, 8년 동안 함께했던 전 소속사를 떠나 로켓쓰리엔터테인먼트라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했다. 최근 6번째 EP 《Lovin’》을 발표했다.

알렉사(AleXa)
한국인 입양아의 딸인 알렉사는 미국 오클라호마 털사에서 자랐다. 평생 댄서였던 알렉사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Rising Legends에 참가해 우승했다. 이후, ZB Label과 계약을 맺고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Produce 48’에 참가했다. 2019년, “Bomb”으로 다국어 데뷔를 했다. 알렉사는 K팝 역량 이외에도 데이식스의 Jae와 함께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 팟캐스트인 ‘How Did I Get Here?’의 공동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AleXa 360’을 운영하는 등 엔터테이너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블루 (Bloo)
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한 26세의 힙합 아티스트 블루는 의심할 여지 없이 미국 힙합의 영향을 받았다. 그는 동료 래퍼인 나플라, 루피와 함께 힙합 레이블 MKIT RAIN을 공동 설립했다. 이 3인조는 2015년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블루는 2016년에 싱글 “Drive Thru”로 데뷔했다. 그의 독특한 보컬과 재치 있는 스타일 덕분에 즉시 신예 스타 반열에 올랐다. 그 이후로 3장의 EP를 발매했다. 그의 2017년 싱글 《Downtown Baby》는 가수 이효리가 버라이어티 쇼에서 공연한 후 2020년 한국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크래비티 (Cravity)
‘Center of Gravity’라는 뜻의 Cravity는 K팝 강호 몬스타엑스(Monsta X) 이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첫 보이그룹으로, K팝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켜 왔다. 2020년, 데뷔 EP 《Season 1. Hideout: Remember Who We Are》을 발매했다. 이 데뷔 앨범으로 한국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 신인 남자 아이돌 부문에서 수상했다. 2020 소리바다 어워드에서 신인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DJ 소다

한국인인 DJ 소다는 2013년에 월드 스타 DJ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뮤지컬 연기 경험은 그녀의 시그니처인 “피리 춤”으로 이어져 유명세를 떨쳤다. 또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의 얼굴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힙합과 패션에 크게 영향을 받은 DJ 소다는 수수께끼 같은 성격과 매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로 인해 몇 차례 아시아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에서 공연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골든차일드
10인조 K팝 보이그룹 골든차일드는 2016년 EP 《Gol-cha!》와 펑키 싱글 “담다디”로 데뷔했다. 이로써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보이그룹으로는 K팝 전설 ‘인피니트’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 EDM과 베이스 중심의 음악 스타일과 복잡한 안무로 잘 알려진 이 밴드는 데뷔 후 4개의 EP와 1개의 정규 앨범을 더 발표하며 추종자들을 끌어모았다.
헤이즈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이자 래퍼인 헤이즈는 R&B, 소울, 힙합, 섬세한 보컬, 그리고 맑고 산뜻한 작곡이 어우러진 힐링 음악을 만들어낸다. 데뷔 EP 《HEIZE》를 발매한 후, 2014년 리얼리티 쇼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K팝 음악계에서 영향력을 끼치며 한국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해왔다. 2019년에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LP 《Fine》을 발매했다. 싸이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P Nation과 계약을 맺으며 2020년을 마무리했다. 최근 7번째 EP 《Happen》을 새로운 레이블로 발매했다.

제시
뉴욕에서 태어나 뉴저지에서 자란 한국계 미국인 가수 겸 래퍼 제시는 하룻밤 사이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2015년 리얼리티 쇼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슈퍼스타덤에 올랐으며, 그 이후로 많은 싱글 앨범을 발표해 K-Pop의 대세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제시는 싸이가 만든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P Nation과 계약한 최초의 아티스트 중 한 명이 되었다. 2020년, P Nation 소속에서의 첫 번째 앨범 《Nuna》을 발매했고, 이 앨범은 히트 싱글 “Nunu Nana”를 탄생시켰다.
러블리즈
2014년 울림엔터테인먼트에 의해 결성된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는 K팝 대표 걸그룹이다. 그룹 이름에 걸맞게 귀엽고 신선한 컨셉을 바탕으로 전염성이 강한 음악을 큐레이션 한다. 데뷔 앨범인 《Girls’ Invasion》 이후, 2장의 스튜디오 음반과 7장의 EP 음반을 발매했다. 2019년 리얼리티 시리즈인 ‘퀸덤(Queendom)’에서 경연을 벌였고, 2020년 9월 7번째 EP 《Unforgettable》을 발매했다.

모모랜드
MLD엔터테인먼트 소속 K팝 걸그룹인 모모랜드는 2016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모모랜드를 찾아서’를 통해 결성되었다. 그해 말, 데뷔 앨범인 《Welcome to MOMOLAND》를 발매했다. 6명의 멤버로 구성된 이 그룹은 이후 총 6개의 EP 앨범을 발매했다. 2018년, “Bboom Bboom”을 발매해 한국 음원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며 크게 성공했다. 모모랜드는 2020년 ICM 파트너스와 계약한 후 미국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최근 앨범 《Ready Or Not》과 동명의 싱글을 발매했다.
비
한국의 전설적인 팝 스타인 비는 2002년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 데뷔 앨범 《Bad Guy》를 발매했다. 그 후 몇 년 동안, 그는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중 한 명이 되었다. 2015년, RAIN Company라는 자신의 소속사를 만들었다. 최근, 멘토인 JYP(박진영)와 재회해 콜라보한 듀엣곡 “나로 바꾸자(Switch to Me)”가 포함된 세 번째 EP 《Pieces by Rain》을 발매했다.

더보이즈 (The Boyz)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K팝 그룹 더보이즈는 2017년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산하에 결성되었다. 그해 말, 데뷔 EP 《The First》와 리드 싱글 “Boy”를 발표했다. 2018년 두 번째와 세 번째 EP를 발매했으며, 여러 번 수상했다. 2020년,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Reveal》과 동명의 싱글을 발매했다. 또한, 한국의 리얼리티 쇼인 ‘로드 투 킹덤(Road to Kingdom)’에서 우승하며 후속작인 ‘킹덤: 레전더리 워(KINGDOM: LEGENDARY WAR)’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2020년 9월, 다섯 번째 EP 《Chase》와 리드 싱글 “The Stealer”를 발매했다.

 

조이 러커스 클럽(Joy Ruckus Club) 소개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의해 설립된 조이 러커스 클럽은 전 세계의 아시아계 아티스트들이 주축이 된 인도주의 중심의 가상 음악 콘서트 시리즈로, 범(汎)아시아 음악의 혁명이라 불린다. ‘침묵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며, 외국적이지도 않은’ 조이 러커스 클럽은 억압받고 정복당한 사람들의 진보적인 움직임과 연대하고 있는 깨어있는 아시아인들의 커뮤니티이다.
세션스(Sessions Live) 소개

디지털 음악의 선구자이자 전 판도라 창립자인 팀 웨스터그렌(Tim Westergren)과 동료 기업가인 가상 게임 개발자 고든 수(Gordon Su)가 공동 설립한 세션스는, 청중 개발 및 팬 참여, 그리고 가상 게임의 진보된 기술로부터 끌어낸 최첨단 수익화 모델 등 음악가들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를 제공하는 유일한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이다. 아티스트와 팬들을 한데 모아 언제나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션스는 공식 런칭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에 수천 명의 아티스트를 끌어모으고 있다. 194개 이상의 국가에서 18개 언어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음악 경력에 상관없이, 아티스트가 전 세계적으로 청중을 개발하고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팝과 힙합부터 컨트리 및 클래식 음악까지, 모든 장르의 음악 팬들을 위한 다양한 아티스트를 세션스에서 만날 수 있다. 세션스는 2021년 시작 이후, 단순한 음악 공연에서 올 3월 ‘2021 알래스카 올해의 드래그 퀸 선발대회’와 전 세계 180여 명의 아시아계 미국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조이 러커스 클럽 3’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로 플랫폼의 초점을 넓혀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계 가상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및 모든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전 세계에서 이용 가능하며, 아티스트와 팬들은 세션스를 통해 더 많이 공연하고, 더 많은 수익을 내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

Sending
User Review
0 (0 votes)
Tagged with: , , , , , , , , , ,

Related Articles





Advertise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